안녕하세요
오늘은 속초 맛(?)집. 88생선구이 후기입니다.
사실 다른 곳들도 많다지만,
크고, 주차편하고, 친절하면 다시 가는게 육아관광객의 숙명이죠.
그런 고로 다시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이번 아침 시간대(11:00경) 다녀왔기 때문에
웨이팅은 따로 없었고, 편히 다녀왔습니다.
88생선구이 본점의 주차장은 총 3개가 무료이니, 미리 검색하고 다녀오시길!
저희는 해메다가 그 앞쪽 유료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그곳도 30분에 1000원으로 비싸진 않았습니다.

들어갑니다.
88생선구이 본점.
저희는 2인분과 공기밥을 추가했습니다.
아이용 공기밥을 추가하시면 미역국도 주시구요,
다만 먹다보면 공기밥을 하나 더 추가하는게 넉넉합니다(총 2개 추가주문)

88생선구이 본점의 매력은 역시 구워주는 맛.
불이 들어옵니다.

88생선구이 본점의 경우 외국인 분들이 구워주시는데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저희 아들에게도 윙크해주셨네요.
다만 저희 아들은 그 숙련된 솜씨에 계속 구경만
(사실 저도 마찬가지였답니다)
반찬은
미역국, 간장(와사비), 채소무침, 양파무침, 그리고 젓갈류가 나오며
셀프바가 있어서 반찬류는 추가 가능합니다.

잘 구워주시고 직원분이 먹어도 된다고 하시면 드시면 됩니다.
하나씩 얹어주시기도 해요.

저희는 사실 속초를 1년에 3번 정도 오는데.
다른 생선구이 맛집을 찾기도 어렵고, 아이가 있는 입장에서 웨이팅을 길게 하기도 어려워
가끔 찾는 88생선구이 본점입니다.
(광고아닌 내돈내산 입니다.....광고 였으면 좋겠어요!)
그럼, 방문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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